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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사랑>/민호 알림방

이민호 박신혜 '상속자들' 촬영 끝나자마자 바자회 참석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이민호와 박신혜가 '상속자들' 촬영을 끝내자마자 바자회로 달려갔다.

이민호, 박신혜는 12월 12일 열린 사랑愛 바자회 현장에 직접 참석했다. 패딩 점퍼와 가방을 경매에 내 입찰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바자회 현장에는 임직원, 광고주, 스타들이 기부한 1만여점 기부 물품이 가득했다. 야구선수 오승환 사인볼, 태권V 스페셜에디션 피규어, 와인, 그릇, 가방에서 마스크팩까지 종류가 다양했다.

장동건, 김우빈, 정우, 걸스데이, 윤후 등 약 40여명 광고 모델들은 촬영 현장에서 사용한 제품 혹은 자신의 소장품을 기증했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KT 광고에서 입은 한복을 기증했다.

이민호와 박신혜는 자선 바자회에 직접 참석해 소장품을 기증하고 경매를 진행했다. 박신혜는 '상속자들'에서 입고 나온 가방과 패딩을, 이민호는 패딩 3벌을 각각 기증했다. 이민호 팬클럽 MINOZ에서는 5톤 쌀을 기증해 감동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신혜는 "봉사를 통해 이웃을 돕는다는 것이 생각은 많아도 실천이 쉽지 않았는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작게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이민호는 "팬 분들까지 소식을 듣고 함께 참여해줘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제공=제일기획)

권수빈 ppbn@

http://news.nate.com/view/20131212n3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