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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보는 오후>/그밖의 스타

“한국에 와 어른이 된 것 같아요” My Name is Shayne 1992년생. 캐나다 나이로 열아홉, 우리나라 나이로는 스물이 된다.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합격해 한국에 왔고 그렇게 스타가 됐다. 운명적인, 혹은 갑작스러운 계기로 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됐지만 이 작은 이국의 소년은 평화로워 보인다. 부서.. 더보기
[O2플러스/커버스토리]‘가창력 종결자’ 노라조 “나가수 섭외 없어, 우린 감동보단 엽기라서…” [동아일보] ●'나는 록 가수다'…5집 '전국제패'메탈 사운드 인상적 ●이혁 이국적 외모 "혼혈 맞나봐, 조상 대대로 이렇다" ●스틸하트와 시즈 곤 듀엣 해프닝 때 "부끄럽고 창피" ●톱밴드 '톡식' 응원…패러디 해보고파 '어서 옵쇼 사는 게 힘들 때/어서 옵쇼 잘 찾아왔어요/어서 .. 더보기
지성 “나에게도 멘토 같은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난 29일 종영한 SBS &lt; 보스를 지켜라 &gt; 의 마지막 장면에서 차지헌(지성)은 행복해보였다. 사랑하는 노은설(최강희)과 함께 걷는 길은 아름다웠고, 함께 나누는 키스는 달콤했고, 우산을 타고 내리는 빗방울조차 예뻐 보였다. 재벌 후계자가 되어 여자 주인공의 신분을 승격시켜주는 멋진 왕자님 .. 더보기
정일우, <꽃미남 라면가게> 출연 “캐릭터가 너무 좋아 출연 결정했다” 정일우가 tvN &lt; 꽃미남 라면가게 &gt; 로 차기작을 확정했다. &lt; 버디버디 &gt; 의 후속으로 방송될 &lt; 꽃미남 라면가게 &gt; 는 미모와 개성으로 무장한 꽃미남들과 그들에 둘러싸인 여자 주인공이 라면 가게를 함께 운영하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lt; 꽃미남 라면가게 &gt; 의 담당 PD인 김영규 PD는 &lt.. 더보기
‘화끈한 언니’로 돌아온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 최강희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 초롱초롱 빛나는 깨끗한 눈동자….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여전히 우윳빛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최강희가 이번에는 열혈 비서 캐릭터로 돌아왔다. 망가지는 모습조차 사랑스러운 그녀의 유쾌하고 발랄한 연기에 요즘 시청자들의 눈과 귀가 즐겁다. 지난 7월 말 SBS-TV 새 수.. 더보기
[최고의 사랑 & 풍산개③] 윤계상, “‘최고의 사랑’, 최고의 타협?” # 방황의 끝에서 연기를 만나다 엄청난 열등감을 안은 채 가수 활동을 했기 때문에 어떻게든 거기서 빠져 나오는 게 중요했다. 그런데 그룹을 탈퇴한 뒤에도 콤플렉스를 안고 살아야 했다. 사람들이 처음에는 엄청 욕했다. '너 배우하려고 박진영 밑에 있었지?' 같은 말들이 난무했지. 그래서 &lt; 최고.. 더보기
최고의 사랑 & 풍산개②] 윤계상, “고교 시절 ‘왕’으로 군림하다?” # 중학교 2학년, 최고의 굴욕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 운동장에서 혼자 농구하다가 실수로 덩치 큰 아이를 공으로 맞힌 적이 있다. 그때 그 아이한테 엄청 맞았다. 내 얼굴을 못 알아볼 정도로 맞은 것 같다. 그런데 맞은 것보다 더 충격이었던 게, 개학하고 나서 학교에 가보니 나를 때린 학생이 하급.. 더보기
[최고의 사랑 & 풍산개①] 윤계상, “배우가 되기 전 나는 없었다” 윤계상은 열등감 덩어리를 안고 있는 극단주의자였다. 믿기지 않는다고? 그가 살아왔던 삶을 들여다보면 고개가 끄덕여질 것이다. 윤계상은 촉망받던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활동하면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지만, 그럴수록 내면의 그림자가 짙어지는 고충을 안고 20대의 절반을 보냈다. 애초에 .. 더보기